(1)이후 다윗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유다의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다윗이 물었습니다. “어디로 갈까요?” “헤브론으로 가십시오.”
.(8-9) 사울의 군대장관 넬의 아들 아브넬은 그는 이미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데리고 마하나임으로 건너갔다.
그들을 길르앗과 앗수르와 이스르엘과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더라(삼하 2:8,9).
영적 인물을 나타내는 성경의 대부분의 부분은 드라마와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 나쁜 사람들. 단 두 부분으로 생각해보면, 나는 그것의 더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
그러나 묵상은 성경에 나오는 모든 사람을 바라보며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입니다.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떠나 성경에 표현되지 않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는 것입니다.
가끔은 흥미진진…(그가 어떻게 보아스를 발견하고 그가 성경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좋아하는 인물이 되었는지와 같습니다.)
아브넬…
평생 목숨을 걸고 열정을 다했던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이후,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과 함께 마신에게로 향하는 아브넬의 모습과 마음을 그려봅니다.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는 요나단처럼 사울 왕과 나라에 충성했던 사람들의 대표자입니다.
왕이 된 내 외삼촌… 이스라엘의 충성스러운 군사령관,
또한 왕위 계승자이자 사촌인 조나단과 최소 40년을 동거하면서
아마도 그는 요나단의 입장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한때 그는 전투에서 다윗 왕과 함께 싸웠을 것입니다.
다윗이 사울에게서 등을 돌린 후에도
그는 사울과 요나단이 죽을 때까지 이스라엘 군대의 사령관으로 섬겼습니다.
그 후에 그는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삼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분열을 막으려는 노력 사람으로 나옵니다.
하나님의 나라 이스라엘
하나님이 세우신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
아브넬은 그 나라와 왕에게 충성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그는 신이 처음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조차 몰랐을 것입니다..
그는 다윗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사울과 함께 하신 하나님도 만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점차 변해가다가 결국 완전히 변해버린 사울 왕의 영적 상태를 보지 못한 채.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남아있을 수 있습니까?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후
사울 왕가의 충직한 일꾼이자 그토록 충성하던 나라,
어떻게 보면 나라의 분단을 막는 목적도 다윗과 같았을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어 행하니
아브넬은 마음과 뜻을 다하여 충성했습니다.
아무리 … 이스라엘 왕국과 사울 왕가를 위해서라도 결국
그는 다윗 왕과 충돌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뜻과 상충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목숨을 걸고 일생을 바친 결과를 안타까워하는 아브넬을 살펴봅니다.
아브넬의 충성
그 칭호가 나라를 위하거나 사울의 왕가를 위하거나
그 안에서는 자신을 위한 것이든 아니든 헛된 충성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위하여,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교회나 교회 지도자에게 충성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단에 빠져 자신과 가족을 보고 이웃의 삶까지 망칩니다.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생선 기름,,,
그나저나.. 돌아보는 의리 자체가 없으니까… 명상이 명상이 되는건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