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총재 지지율, 정당 지지율 등 각종 여론조사 집계

윤 총재 지지율, 정당 지지율 등 각종 여론조사 집계

▣ 폴플라워

(2023년 4월 7일~4월 8일, 1004명 무선 100% RDD ARS, 신뢰수준 ±3.1%p)

1. 윤 총장의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32.8%, 부정적 평가 66.3%
참조 CATE: 긍정적 63.2%, 부정적 33.8%


2. 정당지지율 : 더불어민주당 52.2%, 국민의힘 34.6%

참조 CATI: 민주당 43.7%, 국민의힘 32.1%


3. 총선에 대한 귀하의 의견은 무엇입니까? 국민의힘 32.9%, 민주당 51.6%, 소수정당 또는 무소속 11.7%


▣ 모닝컨설팅

(2023년 3월 29일 ~ 4월 4일)

1. 윤 총장의 국정 평가 : 긍정 21%, 부정 73% (22개국 중 21위)

**조 바이든 긍정 40%, 부정 52%(7위), 기시다 긍정 29%, 부정 58%(15위)

일본 기시다는 19위에서 15위로 뛰어올랐다.

최신 승인 등급은 2023년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승인 등급은 국가별로 샘플 크기가 다른 각 국가의 성인 거주자의 7일 이동 평균을 기반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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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서치 설문조사 (요청: 뉴스핌)

(2023년 4월 2~3일, 1032명, 전화인터뷰/ 유선 10%, 무선 90%신뢰수준 ±3.1%p)

1. 윤석열 총장 지지율 : 긍정 31%, 부정 61%(상승 1%)

긍정적 평가 : 국민의힘 지지자 높음(74%), 70대 이상(56%),

부정적 평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3%)과 20~50대(70% 내외)에서 높다.

부정적 평가 이유는 ‘외교'(23%), ‘일관계/강제징용 문제'(15%), ‘경제/민생/물가'(7%), ‘자의적/일방적'(6%), ‘노동’ 정책/근로시간 개편 제안'(5%), ‘경력/자격/무능력’, ‘소통 부족'(4% 이상), ‘전반적인 잘못'(3%)

2. 정당지지율 : 민주당 45.8%, 국민의힘 38.4%


1) 연령별: 6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민주당이 우세

▲ 18~20세(민주당 44.3%, 국민의힘 32.8%)

30대(민주당 46.9%, 국민의힘 34.6%)

40대(민주당 61.5%, 국민의힘 24.1%)

50대(민주당 46.9%, 국민의힘 40.7%)

60+(민주당 35.9%, 국민의힘 50.4%)

2) 지역별

서울(민주당 44.8%, 국민의힘 34.9%)

경기/인천(민주당 47.7%, 국민의힘 32.0%)

충청/강원(민주당 44.3%, 국민의힘 41.8%)

▲ 네이키드/제주(민주당 59.5%, 국민의힘 27.5%)

부산/울산/경남(민주당 38.3%, 국민의힘 52.8%)

대구/경북(민주당 39.1%, 국민의힘 51.6%)

3) 성별

▲ 남성(민주당 44.3%, 국민의힘 37.9%)

▲여자(민주당 47.2%, 국민의힘 38.9%)

3. 윤 총장의 유연근무제 : 반대 54.6%, 찬성 34.8%

▣ 여론조사 진행과정 (요청: 데일리안)

(4월 10~11일, 만 18세 이상 1008명, 휴대전화 RDD 10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

1. 윤석열 총장의 국정운영 평가 : 부정 61.6%, 긍정 36.7%


부·울·경(51.0%, 4.6%p↑)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지지율 하락. 특히 강원·제주(33.3%, 19%p↓), 대전·세종·충남·충북(36.6%, 13.4%p↓), 서울(31.1%, 11%p↓)에서 하락폭이 컸다.

이는 40대(30.5%, 3.8%p↑)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하락세다. 특히 60대 이상(46.0%, 15.6%p↓)에서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2. 정당지지란? 국민의힘 39.4%, 민주당 40.6%


3. 내년 총선 투표? 도도부현 심판 54.7%, 도도부현 계속 37.5%

지역은 부, 양모, 경(안보론 51.0%, 판단론 46.2%), 연령대는 60대 이상(안보론 45.4%, 판단론 44.2%)을 제외하면 ‘국가판단론’은 다른 모든 지역 및 연령대에서 높습니다. 당과 정부가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의석수가 가장 많은 수도권에서는 서울(33.7%, 59.3%), 경기인천(36.1%, 56.3%)과 같은 결과를 보여 ‘관심론’이 압도적으로 높음을 확인했다. .

▣ NBS 국민여론조사(엠브레인퍼블릭, K-Stat리서치, 코리아리서치, 코리아리서치)

(2023년 4월 10~12일, 1001명, 무선전화 자동응답답변방법, 신뢰수준 ±3.1%p)

1. 윤 총장 국정 평가 : 긍정 34%, 부정 57%

2.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3%, 민주당 28%, 정의당 5%

3. 윤 총장의 양곡관리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문제가 있다 51%, 문제없다 13%

▣ 조원씨엔아이 설문조사 (요청: 시사저널)

(4월 3~4일, 만 18세 이상, 2002년, 무작위 100% ARS,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2%)

1. 내일이 총선이라면 어느 정당에 투표하시겠습니까? 더불어민주당 51.5%, 국민의힘 37.5%

서울(민주당) 58.7% 국민의 힘36.1%), 인천·경기(민주당 59.9% vs. 국민의힘 34.9%), 부산·울산·경남(민주당 52.5% vs. 국민의힘 41.4%), 대전·세종·충청(민주당 49.2% vs. 국민의힘 44.9%)

▲무정당(민주당 51.9% vs. 국민의힘 27.0%), 온건파(민주당 57.6% vs. 국민의힘 37.1%)

▣ 차기 연구조사 (요청: SBS)

(4월 8~9일, 만 18세 이상 1002명, 유무선 전화인터뷰(무선 88%, 유선 1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1. 윤석열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0.1%, 부정 60.9%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지역별로 부정적 평가가 높았다.

** 부정적 평가 사유: 국정운영 부실 30.7%, 독선적 업무처리 30.1%, 미일편향적 외교정책 21.6%, 인사실패 7.4%

2. 정당지지도 : 민주당 30.8%, 국민의힘 28.0%, 정의당 2.8%

3. 지방선거제도 : 현행 소선거구제 52.9%, 중선거구제 37.3%

4. 한미 정상회담 우선 의제 : 반도체 전기자동차 지원법(IRA) 등 경제 현안 54.5%, 외교 현안 21.1%, 안보 현안 19.6%

▣ 리서치 리뷰 설문

(3월 30~31일, 18세 이상, 1000명, 무선 RDD,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1. 내일이 총선이라면 어느 정당에 투표하시겠습니까? 민주당 48%, 국민의힘 38%

세대별: 60~7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민주당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20대(민주당 48% vs. 국민의힘 28%), 30대(민주당 50% vs. 국민의힘 30%), 60대(국민의힘 54% vs. 민주당 36%), 70대(국민의힘 58%, 민주당 33%)

지역별 : 수도권은 더불어민주당이 더 높다..

서울(민주당 49%, 국민의힘 28%), 경기인천(민주당 50%, 국민의힘 35%) 충청(국민의힘 50%, 민주당 37%), 대구 경북(국민의힘 50%, 민주당 50%) 36%)), 부산/울산/경남(민주당 46%, 국민의힘 42%)

▣ 한국갤럽 여론조사

(4월 4~6일, 만 18세 이상, 1000명, 면접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1. 윤 총장 지지율 : 긍정 31%, 부정 61%

부정적인 평가의 가장 큰 이유: 외교(23%), 한일관계 및 강제징용 보상문제(15%), 경제·민생·물가(7%), 자의적·일방적(6%), 노동정책 및 근로시간 개혁 건의 5%
2. 양곡관리법 개정안 : 찬성 60%, 반대 28%, 유보 12%

승인 사유 : 쌀값 안정 및 농가소득 보장..

▣ 미디어토마토 투표 (요청: 뉴스토마토)

(4월 3~5일,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 1033명, 무선전화 RDD(ARS),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

자세한 내용은 (www.searchtong.com/Home)

1. 윤 총장 국정 평가 : 부정적 평가 63.4%(+1.5%), 긍정적 평가 33.6%(전주 대비 2.6% 하락)


1) 연령별

부정적 평가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높다.. 특히 20대부터 50대까지 20%대의 낮은 지지율

20대(긍정 27.6% vs. 부정 66.9%), 30대(긍정 25.6% vs. 부정 74.4%), 40대(긍정 25.1% vs. 부정 72.4%), 50대(긍정 29.1% vs. 부정 69.1%), 60대 더 보기 보다(48.9% 긍정 대 47.0% 부정)
2) 지역별

부정적 평가 응답은 대구·경북(TK)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다. 경기·인천·충청·호남 지지율 부진-20%대

서울(긍정 38.0% vs. 부정 58.6%); 경기·인천(긍정 28.1% vs. 부정 69.8%), 대전·충청·세종(긍정 27.8% vs. 부정 68.3%), 광주·전라(긍정 21.8% vs. 부정 76.7%), 부산/울산/경남(긍정 38.2% ~ 부정 57.3%), 강원-제주(긍정 42.8% ~ 부정 55.0%), 대구-경북(긍정 50.4% ~ 부정 46.1%)

3) 정치적 성향에 따라

보통(긍정 29.3%에서 부정 66.0%), 보수적(긍정 63.9%에서 부정 33.4%), 진보(긍정 9.6%에서 부정 88.9%)

2. 정당지지율: 민주당 48%(0.7%), 국민의힘 35%(1.9%), 정의당 2.7%


1) 연령별

20대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우위, 30대 국민의힘은 지난주보다 8% 하락했고, 60대 지지율은 많이 약해졌는데…

▲20대 (국민의힘 35.8% vs 민주당 41.2%), 30대(국민의힘 30.1% vs. 민주당 48.8%), 40대(국민의힘 25.4% vs. 민주당 56.1%), 50대(국민의힘 29.9% vs. % vs. 민주당 41.0%)
2) 지역별

▲ 국민의힘이 통하는 분야 대구/경북(48.0%), 부산/울산/경남(43.5%), 대전/충청/세종(43.0%)

▲민주당의 우세 지역: 광주/전라/제주(57.4%), 서울(44.2%), 경기/인천(41.9%)

3) 이념적 성향에 따라

중산층(국민의힘 29.9% vs. 민주당 42.9%), 보수계층(국민의힘 70.5% vs. 민주당 19.8%), 진보계층(국민의힘 8.2% vs. 민주당 79.3%)

3.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기대 설문조사: 별로 기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6%, 높다는 응답이 41.2%

4. 일본 외교 참사, 정부 조사: 찬성 57.7%, 반대 34.5%

▣ 리얼미터 여론조사 (요청: 미디어트리뷴)

(2023년 4월 3일 ~ 4월 7일, 2504명, 무선 97%, 유선 3%신뢰수준 ±2.0%p)

1. 윤 총장의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6.4%, 부정 61.0%


2. 정당지지율: 민주당 45.9%, 국민의힘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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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8 – (정치) – 윤 총재 지지율, 정당 지지율 등 각종 여론조사 집계

2023.03.28 – (정치) – 윤 총재 지지율, 정당 지지율 등 각종 여론조사 집계

2023.02.24 – (정치) – 윤 총재 지지율, 정당 지지율 등 각종 여론조사 집계

2023.01.31 – (정치) – 윤 총재 지지율, 정당 지지율 등 각종 여론조사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