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과 끝, 모든 것과 끝이신 여호와 하나님! 매우 감사합니다. 절대의로 죄인들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22년 다사다난한 해를 보내면서 2023년을 위한 새로운 예배를 드립니다. 받아주세요
2022년을 돌이켜보며 코로나 2022로 우리의 힘이 얼마나 나약한지 깨닫고 편하게 만나고 먹고 즐길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를 빙자한 예배로 편향된 점이 한 가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창립 90주년을 맞이하고 다가오는 교회 100주년을 준비합니다.즐거운 마음으로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 세상 문화에서 벗어나자. 미움과 질투와 편견의 마음을 버리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이 아닌 나의 뜻을 담대히 포기하게 하소서. 주님의 뜻이 아닌 나의 주장을 포기하게 하소서. 영적인 안식을 위해 육신의 안락함을 포기합시다.
2023년에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처럼 목회자, 목회자로서 믿음의 삶을 살게 하소서. 자녀가 낫기를 기도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새해가 되기를 바라며 기도의 중보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는 믿음의 지평이 넓어지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시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아무것도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붙드시고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의로운 오른손을 믿으십시오.
우리는 주님이 우리보다 앞서 가시고 뒤에서 우리와 동행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코로나도 물러가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우리는 믿음의 자녀들을 양육할 것을 믿습니다. 특히 육신의 고통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강한 믿음과 온전한 회복을 주시옵소서.
우리는 가정, 직장 및 비즈니스의 경계를 넓히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교회와 가정천국의 모든 가정의 복음화를 소망합니다. 어른들이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고 젊은이들이 신앙을 이어받기를 바랍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말이 영원히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화장으로 예배하는 성도, 예배에 참여하지 않은 성도들도 온라인으로 은혜를 받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2. 12.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