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강력한 대책! 내일 적금 매칭 지원금 준비하는 군인들! ‘매칭보조금’, 내일의 장병들이 할부로 모은다, 최고! 안녕하세요. 청춘기자단 15호 조수연 기자입니다.2018년 사회복무요원으로 일을 시작했을 때 친구들이 “내일 살리려면 ‘군인’ 꼭 가입하세요. ” 당시 은행 적금 금리는 2% 안팎, 군예금 보장 금리는 5.5~6.5% 수준이었다. 2020년에는 채용취소 후 40만원 가까운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5년 후, 내일의 예비군 적금 금리는? 첫째, 금리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지원하는 “매칭 보조금”이 있습니다. 실제로 지원금 산정 방법은 육군 내일예비예비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출처: 나라사랑포털). 은행당 최대 20만원까지 두 곳에서 가입할 수 있다. ※ 미래예비군 적금 대상자 : – 현역병, 상근예비역, 자경단, 해양경찰, 의용소방대원, 사회복무요원, 신병교육원 및 은행 입점 및 등록 대체복무요원 *국방부, 국방부 병무청, 경찰청, 해경, 소방청, 법무부 등이므로 육군(18개월)을 기준으로 40만원을 지급한다면 원금은 720만원이다. 은행이자를 5%로 환산하면 28만5000원에 정부지원금 1%를 더해 총 754만2000원이다. 만기일에 청구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2023년에는 매칭보조금이 33%에서 71%로 인상돼 535만5000원을 받을 수 있다. 그게 다야. 지난해에는 1005만 원에 달했지만 지금은 280만 원을 더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내일의 군인 적금’에 동참한 현역 군인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그들은 어떻게 계획 했습니까? 적립금은 퇴원 후 어떻게 사용되나요? 기자는 지난 10월 입대해 현재 사병이 된 이 청년을 보고 만났다. 군인 월급 인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먼저 작년에 비해 많이 성장했습니다. 일등병으로 진급한 후 월급이 68만원인데 그 68만원에서 내일의 병역준비비로 40만원을 내고 28만원을 남기고 나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예비군 저축 내일에 가입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A. 입대 전 지인을 통해 내일의 예비군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정부의 매칭보조금이 매우 좋고 금리도 비교적 높다고 해서 바로 가입했습니다. Q3. 장병들이 내일의 예비비를 확보하기 가장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매칭 보조금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금리가 꽤 좋은 편이지만 2023년부터 많이 오른 매칭 지원금이 마음에 든다. 1250만 원 정도 받을 것 같은데 어떻게 쓸까 고민중입니다. Q4. 그렇다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A.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고려 중인데 대학 등록금으로 쓸 생각입니다. 퇴원 후 복학하고 나면 등록금 부담이 많이 줄어드는 것 같다. 그리고 ‘월드 투어’를 가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 국내 또는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 내일예비예비적금 / 출처:네이버 2022년 기준 장병의 99%가 내일예비예비적금에 가입했다. 군에게는 내일의 예비군 적금이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입니다. 군인 내일 준비 적금으로 젊은이들은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군 복무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기자가 작성한 것으로, 병무청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글 공유 시 작성자/상업적/내용 변경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