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간에 돈을 보낼 때 IOU를 작성하는 방법

내 생애 첫 IOU를 쓴 순간… 위업. 디딤돌대출 정말.. 이번에 디딤돌 바꾸시면 별빛 다 겪으실텐데 1년밖에 안되고 아직 KB시세나 기준시가가 안 나와있어서 안씁니다 예상 가치가 얼마인지 모르기 때문에 대출을 얼마나 신청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얼마일까요… 감정가액 × 70%로 신청했는데 신혼부부 × 80%..;; 당시 70%였는데 신혼부부들이 80%라고 하던데… ;;; 디딤돌에서 빌릴 수는 있지만 디딤돌에서 기존 대출을 한번에 빌릴 수는 없습니다. 고맙게도 남편의 친척들은 그 차액을 무이자로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여하튼 적자 차입 상황이 발생하면 차용증이 필요하다. IOU를 사용할 때 이자율은 얼마입니까? & 작성 시 참고사항 표준 차용증 양식은 없으며 법정(권장) 이율보다 낮은 이율의 경우 증여되지 않습니다. 멍청하시네요… 무이자대출의 경우(세금상…) 등 대출기관에 불이익이 있는지도 모르시네요. 가능하다면 최저금리 설정은..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본 결과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법정금리(권장금리)는 4.6%입니다. 물론 무이자도 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개인간의 거래에 대한 최고의 법적 관심. 최고 법정이자는 20%! ! (2021년 7월 7일부터 변경). 이거 통과하면 불법!!!! 단 여기서 주의할점!! 그래서 선물이 아니면 이자확산(법정금리와 실임대료의 이자소득차이)이 연간 천만 원 초과 선물로 카운트! !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이니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시 1. (무이자 대출의 경우) A가 B에게 1억원을 빌렸는데 무이자 대출인데 대출이 무이자라서, B의 이자소득은 0원이다. 그러면 이자차이는 460만원 – 0원 = 460만원입니다. 연간 1000만 원 미만이기 때문에 선물이 아닌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B는 이자가 없으므로 이자소득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예시 2. (2% 금리로 차입하는 경우) A는 B에게 2% 금리로 1억원을 빌리고 B는 2%를 차입하므로 B의 이자수입은 200만원이다. 그러면 이자차이는 460만원 – 200원 = 260만원입니다. 연 1000만 원 미만이기 때문에 선물이 아닌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이자소득은 260만원이다. 발생하므로 소득 금액에 이자가 더해지며 세금 납부 시 영향을 미칩니다. ㅠ그래서 무이자 렌트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법정이율(권장금리)연 4.6%와 무이자(0%)의 차액이 1000만원이라면 대출금액은 약 2억1730만원이 된다. 이겼다. 무이자일지라도 해당 금액 미만의 금액으로 임대하는 것은 선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물론 이자소득이 없기 때문에 임대인은 이자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쓰다. 혹시 모르니 네이버 전문가로서 세무회계를 이중으로 확인하고 차용증에 포함되어야 할 항목을 받아 그에 따라 차용증 양식을 수정했습니다. IOU 양식을 검색하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을 골라 세무사가 보내준 것을 넣고 조금 더 해봤다. 이것이 IOU 양식이 만들어지는 방식입니다. 첨부파일은 IOU form.hwp 파일로 집주인과 임차인이 만나서 빈칸을 채우고 다운받아서…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을 보내기로 했는데 이대로 안끝나고 공증 너무 귀찮음 ;;; 하지만 차용증은 딸에게 맡기고 아무 일도 안 해도 되는 것이 부끄러워서 내용증명을 하기로 했습니다. 우체국에서 내용인증 보내기 내용인증은 우체국 또는 우체국(근처)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아.. 혹시나 모르겠지만 우체국도 요즘 점심시간(12:00-1:00)이니 꼭 확인하시고 가세요. . 챕터마다 동일한 ID가 필요하므로 IOU를 작성할 때 동일한 ID를 3개 만들어야 합니다. 수취인용 1개, 발신자용 1개, 우체국용 1개로, 수취인과 발신인의 문서 사이에 스탬프를 찍고 각 문서에 내용이 통과되었음을 나타내는 메모를 붙인 우체국 인증 스티커. 아.. 중요한건 내용확인시 영수증에 받는사람과 보내는사람을 꼭 기재해주셔야해요! 그게 다야. 그렇게 하면… IOU를 완료하고 디딤돌 대출 실행 날짜를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방법대출 #차용서식 #가구간차입 #친척간차입 #개인간송금 #법정임대 #선물 #차입증명